2024년 청년들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하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기업은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청년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매력적인 제도입니다. 2024년 변경된 지원 조건부터 신청 방법, 유의사항까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얻어가세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란?

만 15세~34세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에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청년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최대 1년간 7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는 기회를, 기업에게는 인재 확보의 발판을 마련해주는 윈-윈 전략이죠.
비수도권 혜택 강화
2026년부터는 비수도권 지역에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방 청년들과 기업들에게는 더욱 반가운 소식이 될 것입니다.
기업 및 청년 지원 조건

2024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 조건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기업과 청년 모두 꼼꼼히 확인해야겠죠?
기업 조건
상시 근로자 수 5인 이상 중소기업이어야 합니다. 사업 참여 신청 직전 월부터 과거 1년간 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5명 이상이어야 합니다. 비수도권 기업은 청년 채용 시 우선지원대상기업이나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청년 조건
만 15세부터 34세 이하의 연령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정규직으로 채용되어 주 30시간 이상 근무해야 하며, 최근 6개월 동안 해당 기업에서 근무한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 4개월 이상 실업 상태이거나, 고졸 이하 학력, 자립준비청년 등 ‘취업애로청년’에 해당하면 더욱 유리합니다.
지원 제외 대상
소비향락업, 임금체불 사업주, 사업주 배우자/4촌 이내 혈족, 외국인, 재학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지원 내용 및 금액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취업애로청년’ 채용 기업과 ‘빈일자리 업종’ 우선지원대상기업에 따라 지원 방식이 다릅니다.
취업애로청년 채용 기업
1년 동안 최대 72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빈일자리 업종 기업
청년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최장 1년 동안 최대 72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이 1년 6개월 이상 장기 재직할 경우, 청년에게 최대 480만 원의 장기근속 인센티브가 추가 지급됩니다.
지역별 지원금 차이
비수도권 지역에 취업한 청년은 수도권에 비해 더 많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비수도권 취업 청년은 2년 동안 480만 원, 비수도권 우대지원대상기업은 600만 원, 특별지원지역 기업은 720만 원이 주어집니다.
특별 혜택
졸업 후 2년 이내 청년이나 중소/중견기업 취업 후 1년 이내 청년에게는 ‘일자리도약장려금’으로 매월 70만원씩, 총 840만원이 지급됩니다.
신청 방법 및 절차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신청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진행됩니다.
신청 절차
- ‘고용24’ 사이트에 접속하여 사업 참여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 운영 기관을 선택합니다.
-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후, 3개월마다 지원금을 신청합니다. (정규직 채용 후 3개월 이내 신청)
제출 서류
사업 참여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5인 미만 기업 예외 입증 서류, 사업주 확인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최종 학력 자기 확인서,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 정보 활용 동의서 등이 필요합니다.
전문가 도움
신청 기준이 까다롭고 서류 준비가 복잡하다면, 전문 컨설팅 업체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유형별 지원 조건 비교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유형1(취업애로청년 대상)과 유형2(빈일자리 업종 대상)로 나뉩니다.
유형 1: 취업애로청년 대상
4개월 이상 실업 상태, 고졸 이하 학력,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짧은 청년 대상입니다.
유형 2: 빈일자리 업종 대상
제조업처럼 인력 부족에 시달리는 업종을 위한 제도입니다. 취업애로 요건은 보지 않지만, 만 15세~34세 청년을 주 30시간 이상 근무하는 정규직으로 채용해야 합니다.
공통 조건
두 유형 모두 기업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5인 이상인 우선지원대상기업이어야 하고,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지급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및 유의사항

2024년 1월 1일 이후 학교 졸업/중퇴 청년만 신청 가능합니다. 중소/중견기업 정규직 취업만 해당되며, 아르바이트나 인턴은 제외됩니다. 지역별 지원 금액이 다르며, 비수도권 청년에게 더 많은 혜택이 주어집니다. 장려금을 받으려면 2년간 고용을 유지해야 하고, 매달 정해진 금액을 꾸준히 적립해야 합니다. 다른 정부 지원 사업으로 인건비를 받고 있다면 중복 지원은 불가능합니다. 허위 신청 시 지원금 환수 및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산이 한정되어 선착순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제도 활용 팁 및 성공 사례

수평적인 기업 문화와 청년 직원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장려금을 활용하여 청년 직원에게 성과급을 지급하거나 복지 혜택을 늘리는 것도 좋습니다. 장기적인 성공은 기업의 노력에 달려있습니다. 매출과 이익을 꾸준히 늘리고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청년들에게는 꿈을 펼칠 기회를, 기업에게는 혁신 인재를 확보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2024년, 이 제도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고 기업들은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함께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꼼꼼히 준비하여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의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어떤 제도인가요?
만 15~34세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여 청년 고용을 장려하는 제도입니다.
어떤 기업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받을 수 있나요?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인 중소/중견기업으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합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얼마를 지원받을 수 있나요?
기업은 청년 1명당 최대 1년간 7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비수도권 기업은 추가 혜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받기 위한 청년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만 15~34세 이하의 청년으로, 정규직으로 채용되어 주 30시간 이상 근무해야 하며, 6개월 이내 해당 기업 근무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고용24 웹사이트에서 사업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고, 운영 기관을 선택하여 신청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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